남포동은 창 한쪽으로 타워가, 반대쪽으로 항만이 들어옵니다. 어느 불빛이 더 끌리는지만 정하시면 첫 방문 준비는 끝입니다.

타워 조명이 보이는 쪽과 항만 불빛이 보이는 쪽은 색이 다릅니다. 어느 쪽이 편하실지 모르겠으면 예약할 때 물어봐 주세요.
초저녁은 거리 조명이 살아 있고, 자정 무렵은 타워 조명만 남습니다.
첫 방문이시면 짧게 한 잔 정도로 분위기만 보고 가셔도 됩니다.

복장 제한은 없습니다. 거리 구경하다가 오시는 편한 차림도 괜찮습니다.
억지로 권하지 않습니다. 이제 그만 하겠다고 하시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전화나 문자로 물어봐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답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