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은 부산 서쪽에서 사람과 차가 가장 많이 지나가는 지점입니다. 역 주변 상권이 크고, 조금만 나가면 낙동강과 삼락생태공원이 이어집니다. 이 지면은 그 강 쪽으로 창을 길게 냈습니다. 해가 기울 때 강 위로 번지는 색이 대리석 상판에까지 올라오기 때문에, 실내를 따뜻한 톤으로 맞췄습니다. 사상호빠를 찾으실 때 다른 구역과 가장 다른 점이 이 시간대의 색입니다.
강 쪽 창은 해가 기울 때가 가장 좋습니다. 그 시간대만 노리고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대리석과 황동으로 맞춘 따뜻한 톤입니다. 차가운 금속은 쓰지 않았습니다.
단체가 많은 지면이라 구획을 이어 붙여 한 자리로 만들어 드립니다.

한쪽은 낙동강과 삼락생태공원 방향, 반대쪽은 역 주변 상권 방향입니다. 강 쪽은 해질 무렵이, 역 쪽은 완전히 어두워진 뒤가 좋습니다.
예약할 때 한 줄만 덧붙여 주시면 원하시는 쪽으로 잡아 둡니다.
상판은 밝은 대리석, 마감재는 황동입니다. 강 쪽 빛이 따뜻한 편이라 차가운 금속을 쓰지 않았습니다.
좌석은 패브릭 소파입니다. 색을 벽과 맞춰 공간이 넓어 보이게 잡았습니다.
창가는 긴 소파로 이어집니다. 인원이 많아도 한 줄에 앉을 수 있어 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안쪽 구획은 테이블을 마주 놓은 형태입니다. 조용한 자리를 원하시면 이쪽을 권해 드립니다.
이 지면은 사상 전담 호스트가 응대합니다. 역 주변 진입 상황과 강변 방향 동선을 알고 있습니다.
배정은 인원과 원하는 분위기를 듣고 정합니다.
해가 기울 때 강 위로 번지는 색이 가장 좋습니다. 그 시간대를 보러 일찍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완전히 어두워지면 역 방향 상권 불빛이 살아납니다. 두 시간대의 인상이 꽤 다릅니다.
'강 보이는 자리', '역에서 바로', '단체' — 이 세 가지가 가장 많습니다.
역 주변에서 모이는 자리가 많아 인원이 유동적인 경우가 흔합니다. 최대 인원 기준으로 잡아 두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강 방향 창가 구획에서 보입니다. 해질 무렵이 가장 좋아 그 시간대에는 먼저 차니, 원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능합니다. 다만 출구에 따라 걷는 거리가 달라져, 어느 쪽에서 오시는지 알려 주시면 편한 경로를 안내드립니다.
창가 긴 소파와 안쪽 구획을 이어 붙이면 상당한 인원까지 가능합니다. 정확한 규모는 날짜와 함께 문의해 주시면 안내드립니다.
괜찮습니다. 최대 인원 기준으로 잡아 두고 줄여 드리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