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신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부터 적었습니다. 사상 지면은 단체 자리가 많아 다른 곳과 결이 조금 다릅니다.

자리에 앉으면 호스트가 합석해 잔을 채웁니다. 무대나 공연은 없고, 인원이 많은 자리에서는 흐름을 잡아 주는 역할이 큽니다.
분위기는 손님이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역 주변에서 모이는 단체 자리가 많은 지면입니다. 인원이 많아도 한 줄로 앉을 수 있는 긴 소파 구조라 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흐름을 잡는 응대를 우선합니다.

19세 미만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인원이 많아도 적어도 받는 데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미리 코스를 정하고 오셔야 한다고 여기시는 분이 많은데, 앉으신 다음에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인원이 적으면 못 간다는 것도 오해입니다. 두 분이어도 창가 끝 구획이 있습니다.
전화나 문자로 물어봐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답을 드립니다.